사랑의 생애-이승우 장편소설
책이야기 / 2025. 12. 1. 16:21

너무 재밌게 읽었다.
가장 인상깊은 첫 문장을 소개하는 이동진 파이아키아를 보고 읽어봤다. 재밌어서 잘 시간을 넘겨가며 읽었다.
사랑에 대해 이렇게 분석적인 글은 처음이다. 그런데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소설속에서 사랑의 속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사랑과 질투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어리석은 행동을 한 이유는 사랑이 내 몸속에 들어와 버렸기 때문이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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