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의 일-김혜진 장편소설
책이야기 / 2025. 9. 3. 14:16

작가님이 사람의 내면을 표현하는 힘이 엄청난 것 같다. 화자의 마음속을 이렇게 상세하게 내밀하게 표현하시다니 너무 놀랍다. 일을 하며 살아가기에 모두가 깊이 공감되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그만 하지‘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다. 다른 책도 더 읽어보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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