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SH 살- 데이비드 솔로이, 송예슬 옮김
책이야기 / 2026. 8. 31. 15:29

소년 이슈트반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노년의 이슈트반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따라가다 보면 책이 끝난다. 바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다. 다 읽고나서 정확히 뭘 말하려는건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책을 덮을 때 뭔가 마음에 느껴지는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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