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해의 마지막- 김연수 장편소설
책이야기 / 2026. 10. 16. 15:06

백석 시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인의 마음은 순수하고 맑아서 나같은 사람은 감히 그들의 생각을 짐작할 수도 없다.
주인공 기행의 마음이 어떨지 가늠해보며 읽게된다.
외롭고 막막하지만 시인의 눈에 보이는 것을 계속해서 쓰는 모습이 좋다. 그저 시인의 마음이 좋다.
'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장편소설, 정해영 옮김/신형철해제 (0) | 2026.10.14 |
|---|---|
| 빵, 공원, 농구하는 소녀- 천선란 글, 이주향 그림 (0) | 2026.10.13 |
| 아르고스- 이승형 장편소설 (0) | 2026.10.13 |
| 샤이- 맥스 포터 소설, 민승남 옮김 (0) | 2026.10.13 |
| 먼 곳으로부터- 김현아 소설 (0) | 2026.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