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 것인가-니꼴라이 채르니세프스끼 장편소설, 서정록 옮김
책이야기 / 2026. 10. 29. 11:52

지하생활자의 수기룰 읽기에 앞서 이 책을 먼저 보는게 좋다고 하여 읽기 시적했다. 최초의 사회주의 소설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한다. 주인공 베로치까가 여성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나온다는게 인상적이다. 요즘보다 더 진취적인 여성이다. 그외 삼각관계 내용은 좀 의아한 전개같다.
조금 더 나은 번역으로 읽어보고 싶다.
'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 더 메가처치- 아사이 려 장편소설, 송태욱 옮김 (0) | 2026.10.26 |
|---|---|
| 새들의 사회성 - 평혜영 소설 (0) | 2026.10.26 |
| 일곱해의 마지막- 김연수 장편소설 (0) | 2026.10.16 |
|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장편소설, 정해영 옮김/신형철해제 (0) | 2026.10.14 |
| 빵, 공원, 농구하는 소녀- 천선란 글, 이주향 그림 (0) | 2026.10.13 |



